やっぱ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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早かった...
向こうで様子をみながら仕事を安心してやるべきだったー
さっそく体調わるくなったのだ。
街は暗いし、近所のコンビニは品がほとんどない。
さらに、
雨...

自分の中では、やっぱまだ帰ってこなきゃ良かった〜とおもいつつ。

苦しい

길거리가 어둡다.죠지밥두 떨어지구 우유도사려구 짐을 집에 올려놓구 동네 편의점에갔는데,거의 물건이없다..
비두온다..낼아침까지온댄다
바람의방향이 바껴서 방사능비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후회막심할줄이야..
예감이안좋더니,15시55분에 3호기에서 연기가나기시작했단다.내가탄 뱅기는 15시 50분 이륙..된장!!!!!!
17시에 도꾜근처고속도로에서 사진이찍혔댄다.고관직들만 탄다는 껌정색차들 20대가 줄지어 도꾜를 나갔댄다...
아직두 3호기연기에대해 아무런 언급이없다..

답답하다

더 슬픈건,한국대사관 오사카쪽으로 이동해있었다는...ㅆ
화두안난다...기대도안하니깐...내가 한국인이라는게 첨으로 슬프단생각이든다.여지껏 길게 외국생활하면서 배가르면 태극기나온단 신념으로 긍지를가지고 살았는데,술집에서 옆자리에서 한국어쩌구만나와두 귀쫑긋세우며 살았는데...

완전 나만 미친년이었네 ㅆ
미국인이었다면...

コメント(1)

대사관 안전한 관서쪽으로 옮겼나보네요? 이젠 웃음만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 =_= 진짜 저도 외국여행하면서 사고났을때 느낀건데 한국인들은 외국나가서 뭔일생기면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해야합니다. 대사나 영사등등 걔네들은 골프치고 여자끼고 노느라 신경도 안써요. ㅎㅎㅎ 정말 외국 나가살면 애국자된다지만 그건 옛말같네요. 그래도 소식상으론 더 이상 악화됐다는 소식은 없는데 자꾸 원전 부근에서 여친같은게 계속일어나던데 항상 조심하고 다니세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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