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だ逢いた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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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波、地震

家族、友達らの心配、
and
海外メディアの日本に対する不安なニュース、
and 
東京にいる人らの反応なさすぎ。。
すべて疲れた!

東京はまだ危ない!まだ帰るのは早い!とさんざん言われている。
だけど、会社は普通に通常とおりにやってるー
まぁ、地震と津波の当日、泣きながら帰るときに、
普通に松屋で牛丼たべてる人たちがいたから何言ったって。。
ホントあり得ない!

マジ複雑!!!
ジョージが逢いたくて明日、東京に帰ります!
それだけ考えることにした!

일본의 지진,쯔나미,후지산 붕괴설등등...
정말 하루에 열두번도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일주일이었다.
한국에 와서 집에서 편하게 쉬다가도 문득 월요일날 들어가는게 잘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심각한 한국 뉴스들.
맛난거 먹으면서 놀다가도 친구들이 걱정해주는 말들..

한편으로,
도꾜에 있는 울 회사인간들을 비롯,멀쩡히 괜찮다고하는 일본인들.
허기사,무슨말을 하겠어.
지진에 쯔나미온 그 당일날,3시넘어 퇴근하고 울며 부리나케 집에가는길에 보니깐,
규동집에서 규동들 먹구 있던데...
그런 사람들인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내가 바보지.

딴 생각안하기로 했다!
그래,솔직히 지진이고 뭐고 여기와있으니깐 상관없거든!
왜려,아빠엄마랑 있으니깐 더 있을 구실이 없을까란 생각이 더 들거든!

그래,지진이고 뭐고,
죠지가 어쨌든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일본에 미련은 죠지를 두고온거.그거뿐이다.
그래서 내일 돌아가는거구...

이렇게 생각이 마구 들면서 잠이 안온다..
휴.................ㅆ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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