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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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しぶりにhome alone
なんか変なのー

아주아주 짧지만 1박2일의 국내여행을 댕겨와서 텅빈집에 있는데 이 기분은 멀까..
마침 죠지는 칭구집에 맡겨둔채 넘 피곤해서 낼 데릴러 가기루하구 일단 집으루 돌아왔당.
스탠드켜놓구 침대에누워 노트북으루 약간의 일을하면서 이래저래 있는데,
괜히 기분이...
단순히 늘 같이 있던 죠지가 없어서 그런건가...-.-

여행을 하구나서 리플래쉬되서 일상에 더 활기를 느끼며 힘을 내야하는데,
왜 난 그 여파가 이렇게 오래오래 남는건지..
여행을할때의 그 엔돌핀은 완전 찾아볼수가 없고,
돌아오자마자 느끼는 이 공허함..그리고 자고 일나서 내일 또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은 이 욕구...
9월달의 하와이여행부터 시작해서 연말연시의 제주도,2월에간 서울여행,그리구 어제오늘의 일본국내여행...
이 모든 여행들이 다 뭉쳐서 더더욱 여행욕구를 불러일으키는듯해.

자구일어나면 하와이의 카이루와였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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