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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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入りましたー
このムナシサは何だろう〜

31일을 세고나면 2010년이란 글은 안쓰겠다.
왠지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이 떨린다.
잘살아보자!란 자세로,오늘 큰 쇼핑을 저질렀다.
newyork의 Hudson river?를 이미지했다는 가방.
뉴욕을 가본적도,hudson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그냥 가고싶단 생각과 함께,그를 잊기위한 날위한 스스로의 달램...머그런거...
근데,예상한대로네.전혀 위로안되는...
단순한 전화한통 100엔분이면 game over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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