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ot the korea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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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バイ!
韓国のちょいムズイ単語とか聞かれたり、読んだりすると意味は分かるんだけど、
実際に使おうとなったら無理!
まず頭のボキャブラリーにないとゆのがショック(~_~;)
なんだ、この中途半端な自分!
いくら日本長いといっても、あたしは韓国人だ!ふみゅ

친한 팅구?가 한국에 있는 분과 결혼을 한다는 기쁜소식.내년 1월엔 영구귀국을 한댄당.흑흑

그래서 지금은 준비한다구 한국에갔는데,아까 메신저에서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의구심
이란 단어를 쓴 팅구!!!!
켁 그 팅구도 거의 십년 가까이 일본살았는데,어느새 아니 벌써 한국에 적응한걸까...

물론 의구심이란 단어야 알징.
허나,
절대 머리속에 없는 단어..
허기사 나,한국인과 말할때 자주 버벅일때 알아봤스(ーー;)

괜히 서글퍼진당..
한국에서 태어나 20년가까이 살았는데,일본생활 13년이 이런거구나...싶은거.
어중간한 왠지 이것두 저것두 아닌 어중간한 느낌!!

십년만에 통화한 사람에게,엇 한국말은 잘하네란 놀림을 당해야하는...

나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인데..(;゜0゜)

갑자기 생각난다.
전에 연예인 프로듀서할때,한국연예인 소속 사장이,아무래도 내가 일본회사 소속이니깐 아무리 한국인이라도 경계를 하시길래,
어느날 일본에 쇼케이스하러 오셨을때,술자리에서 한 나의 한마디!
저여 배가르면 태극기 나오거덩여!!!

그후로 지금까지 오빠동샌하면서 지낸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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