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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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なの、EXITを探していたかも・・・
てかソロソロだし・・・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보냈당.
아니,정신없이 보냈다구 해야할까,보내졌다고 해야할까...
머리속에서 맴맴 돌고 있는,가슴속에서 애타게 찾고 있는 그 무언가를 잊으려 무작정 먼가를 하고 있는 내 자신.
휴...

나갔다와서 부리나케 디자인을 끝내놓고 크라이안토에게 메일을 해놓구...
이제 또다른 프로그램일을 해볼까하는데,이 잠시의 틈사이에 또다시 생각이란걸 하게된다.
자꾸 그사람 생각...

그러고보니,아직도 간직하구 있었던게 있다...

내 생일이었나,무슨 기념일이었나 기억은 사실 가물가물한데,
천칭자리인 내 별자리가 있는 목걸이를 선물해줬었어.
그걸 부리나케 찾았지.

여러 보석함주에 한곳,아직도 노란 빛을내며 그자리에 있는거.
하고 있던 목걸이를 내려놓고 천칭자리 그 목걸이를 걸어본다.
그냥,
그냥말야,
같이 있는 기분...

그래,이러다 말겠지...이러다 지쳐 말겠지...이러다 말거야.

コメント(2)

がんばれ!

田吉>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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