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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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넘는 세월이 무섭긴 무섭다.
이제와 옛추억의 느낌으로 다가가기엔 너무도 달라졌나봐.그치?
너무나도 할말은 많았는데,하고픈말의 1프로도 못한채 다시 묻어두게되서 가슴이 아파.

그냥,그냥말야 그리움과 벅차오르는 그 무언가에 의해 마음가는대로 연락을 하고싶었건건데,왜 먼저 부담을 느낀건지,그게 섭섭해.

가끔 꿈을꾸면서도 연락할 길이 없었는데,그래서 연락이되서 마냥 좋았을 뿐인데..

겨우 찾았는데,어렵게 찾은건데...
참 나쁘다.
그거알아?나한테 첫사랑인거.

어젠,잊어볼라고 소주를 세병마시고 펑펑 울었어.근데 오늘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네.

참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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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술 다메

오빠 바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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