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の香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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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2.jpgこれで冬がきたな〜と思った。。本当寒い一日だった。

너무너무 피곤해서 대충 일을 정리하구 7시에 회사를 나왔당.
찬바람이 쌩쌩 부는데,갑자기 일년전 생각이 나는 바람에 울컥 눈물이 날뻔..
늦여름의 불장난이 불이 타오르기 시작한게 이렇게 찬바람이 불때였지.

그냥
마음이 아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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