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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違うな〜とか、無理やりやろうとする時、どうしてる?
나름대로 사회생활 5.6년을 하고 있는데,난 어째 머리가 아닌 마음이 더 많이 꿈틀거리는걸까...피는 못속인다더니...
가끔 하늘을 쳐다보고 그저 눈물이 나구,푸르른 바다를 보면 감동에 말을 못하고,순간 추억의 공기내음을 맡으면 저절로 그자리에서 멈추고..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맘이 많이 다쳐야하고 그런건가바..
어제에 이어 오늘,나름 바빠보려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온갖 소프트를 다 열어놓구 바빠보려구 했는데..역시나...하루종일 생각을 하다가 겨우 퇴근시간이되서 부리나케 뛰쳐나왔다.
몇시간째 술을 마신다..
이 술이 오늘 하루만이면이란 바램으로...

인력으로 안되는 일이 있다구 하지.
열심히 공부해서 뭔가 성취하듯 그렇게 되지 않는 세상일이 있다구 하지.
그게 바로 마음인가바.
해선 안될 사랑을 하는것두,잊고 앞을 걸어가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것두...

같이란 이름으로 하고 싶은일이 아니,아직 해본일이 겨우 몇개인데,부리나케 마음이란걸 접어둬야하는,아니 지우개로 싹싹 지워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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