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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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은 바람처럼 흩어지는게 아니라 가슴속에 뭍느거라네.
그래서 가슴이 따뜻하기두,아프기도 한가바.

아니란거 알면서 용기내서 시작한 사랑인데,
아니란거 아니까 용기내서 이별을 말했어.

이제 안힘들거라고,이젠 안아파도 될거라고 나 자신을 달래가며 이별을 했어.
욕심부리는것도,자존심 상할것두 없어지니까,
맘상하는일 없어질거니까..
이렇게 위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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